GaGu Living Design Competition
2005년 개최하여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GaGu Living 디자인 공모전>은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월간 가구가이드가 공동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입니다.
재능있는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가구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2005년 개최하여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GaGu Living 디자인 공모전>은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월간 가구가이드가 공동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입니다.
재능있는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가구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입력 2022.08.22
청년 작가들의 아트 가구… 앉아보고 만져보며 감상
코펀국제가구전시회 8월 25~28일 킨텍스서 개최
예술작품으로서의 가구인 ‘아트 퍼니처’는 생활 가구와는 다른 독특한 미적 분위기를 자아내어 선뜻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2022년 가구리빙디자인공모전’에서는 청년 작가들의 아트 퍼니처 30점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주최 기관은 “가구는 기능과 디자인이 결합된 생활소비재로 우리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의 편리를 더하는 멋이 있다”며 “참신한 소재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청년 작가들의 아트 가구를 오감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가구리빙디자인공모전’은 국내 신진 가구디자이너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공익사업이다. 가구 단체인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월간 가구가이드가 주최하며 가구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들이 후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메타와 현존의 공간에 공유할 수 있는 상상력에 대한 오브제’를 주제로 했으며 총 39개 대학에서 21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7대 1의 예선 경쟁률을 뚫고 30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후원사인 에몬스가구, 자코모, 헤펠레코리아, 다우닝, 에싸는 전시 기간 중 참여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예술과 가구산업의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작품은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 2홀에서 열리는 ‘제33회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코펀)’ 특별관에서 전시된다. ‘코펀’ 검색 후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agudesign.or.kr) 또는 전화(031-991-5300)로 문의하면 된다.
*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8/22/WCKIQBTM3ZEVZOEB6CNXM3ZFG4/